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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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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소벤처기업]탁월한 입지조건으로 주거가치 극대화… 명품 주거브랜드 ‘휴포레’ 2018-01-23

협성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휴포레’는 인간(Human)+포레스트(forest)’의 합성어로 자연과 조화로운 도심 속의 쉼터,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힐링 아파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3년에 론칭된 휴포레는 김청룡 대표가 직접 지은 브랜드다.

성냥갑으로 연상되는 딱딱한 아파트의 모습이 아닌 쾌적한 공기와 바람을 언제든지 쐬며 휴식이 즐거운 주거공간을 지향하고자 했다.

이에 브랜드 로고 역시 나무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을 형상화했다.

신대방동 사진.jpg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협성휴포레 신대방은 상반기 분양 예정이다

세상에 내놓은 지 이제 5년이 된 ‘휴포레’는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라는 평가와 동시에 화려함보다는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공간이라는 입소문이 전국에 퍼지고 있다.

자연과 가깝게 다가가려 노력한 협성건설의 진심이 빠르게 통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더욱이 창문, 타일 등의 사소한 마감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며 완성도까지 최고 수준으로 높여 특히 주부들의 수요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부산 협성 휴포레 시티즌파크’와 ‘경주 협성 휴포레 황성’을 분양 중이다.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 협성 휴포레 시티즌파크’는 부산 시민공원과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와의 긴밀한 연결성이 장점이다.

‘경주 협성 휴포레 황성’은 계림중 등 명문 학군이 인근에 있어 지역 거점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

올해 상반기에는 휴포레를 앞세운 분양 예정지가 다수 공개될 예정이다.

‘경주 협성 휴포레 용황 2차’와 ‘서울 협성휴포레 신대방’ 분양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반기에는 부산 서구 ‘협성휴포레 암남’으로 여세를 몰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서울 협성휴포레 신대방’의 경우 부산 기반 건설사의 서울 도심 ‘최초 진출’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과거 한국광물자원공사 이전 부지를 사들여 주상복합 형태로 완공했다.

아파트 274채, 오피스텔 171실 규모이며 주택 외에 업무시설,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 협성휴포레 신대방’은 도심지에서 다소 짓기가 어려운 4베이 구조로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고·중·저층부별로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입면 디자인을 달리한 점도 특징이다.

고층부에는 세련된 도시 스카이라인을 연출했고 중층부에는 개방형 발코니를 지그재그로 배치해 눈길을 끈다.

저층부는 용도에 따른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단조로움을 피했고 필로티 및 유리재질 적용으로 시야 개방감을 확보한 데 이어

저층부의 외관은 미디어폴과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지리, 날씨,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스마트한 주거공간의 모습도 갖췄다.

4방향 통로나 탁 트인 개방형 이벤트 광장, 다양한 입면 디자인과 같은 요소들은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김 대표는 “수익만 좇기보다 첫 서울 진출이 더욱 의미가 있기를 소망했다”며 “

사람냄새 나는 집을 짓고 싶었고 같이 사는 이웃들의 정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해 고민이 길지 않았다”고 밝혔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120/88276218/1#csidx06685e20bb085af83eff2daf18a6c17